서천군,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자원개발 시범사업’ 선정
서천군, 문체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자원개발 시범사업’ 선정 5년 간 220억 투입…장항 일원에 ‘생태복원 트레킹코스’ 등 개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자원개발 시범 사업’ 대상에 서천 ‘세계유산 연계 가족휴양·체험관광 활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장항읍 송림·장암리 일원 43만 9443㎡에 체험관광 시설 등을 설치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입 예산은 국비 109억 5000만 원을 포함, 총 219억 원이다.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면, 관광시설로는 우선 유부도 갯벌을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으로 체험할 수 있고, 3D프린터를 활용해 철새나 소라 ..
홍주in뉴스
2019. 5. 13.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