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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in뉴스

천안아산 R&D집적지구, 강소특구 육성 종합계획 ‘미래 자동차-스마트 모빌리티의 엔진, 충남’ 비전 설정 홍주인뉴스]천안아산 R&D집적지구, 강소특구 육성 종합계획 ‘미래 자동차-스마트 모빌리티의 엔진, 충남’ 비전 설정 강소특구 전략·과제 도출…컨벤션센터 신규 수요 발굴 “집중”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아산 KTX역세권 R&D 특구조성 추진단 회의를 통해 강소특구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컨벤션센터 건립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는 산업융합 거점과 차세대 지식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식산업센터 건립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미래기술융합센터 건립 △제조산업 지원 관련 분원 유치 △강소특구 지정 등 8대 과제를 추진 중이다. 강소특구는 자생·자족적인 지역 혁신플랫폼 구축을 위.. 더보기
당진시의회,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홍주인뉴스] 당진시의회,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 채택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당진시의회가 시의원 전체가 공동으로 발의한 '일본 수출규제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에서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은 일제강점기 시설 강제로 전범기업에 징용되어 가혹한 노동 착취를 당한 피해자에 대한 인권회복을 위한 결정으로, 이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커녕 판결을 사실상 거부하기 위해 내민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는 실로 치졸한 행위이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지난 역사적 과오를 반성하기는커녕 잘못된 역사인식으로 내린 수출규제 조치가 세계적으로 반도체 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과 협력국인 일본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이에 파생되는 세계 경제시장에도 영향을 주어 국제적 경제.. 더보기
충청유교문화원 착공 기념, ‘유교 전문가 포럼’ 개최 홍주인뉴스] 충청유교문화원 착공 기념, ‘유교 전문가 포럼’ 개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칭으로 변경 필요”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16일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회의실에서 충남역사문화연구원과 함께 ‘충청유교문화원 착공 기념 유교 전문가 포럼’이 개최됐다. 충청유교의 위상을 정립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유학의 양대 학파인 퇴계학파와 율곡학파에 대한 연구 성과를 나대용 성균관대 교수와 김경호 전남대 교수가 각각 발표했다. 또한 ‘충청유교문화원의 조성과 활용 방안’, ‘현대사회에서 충청유교문화원의 역할과 전망’ 등의 발표를 통해 충청유교문화원의 활용·발전 방향도 모색했다. 이상균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단장은 ‘충청유교문화원 조성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에.. 더보기
2019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홍주인뉴스] 2019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내달 30일까지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서 신청서 접수’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농촌진흥청이 2019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을 찾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이하 농업기술명인) 선정 사업은 농업인의 자긍심 향상과 미래 농업인재에게 귀감이 되는 농업인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이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되면 상금 5백만 원과 인증패가 수여되며, 본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에 ‘대한민국 최농업기술명인’ 상징표를 부착할 수 있다. 농업기술명인 신청대상은 전체 영농 경력 20년 이상인 농업인 가운데 △식량 △채소 △과수 △화훼‧특작 △축산 분야 중 1개 분야에서 15년 이상 농업경력과 현재 .. 더보기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문화재로 ‘가지정’해야 한다” 홍주인뉴스]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문화재로 ‘가지정’해야 한다”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1,000억 원을 줘도 국가에 바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지난해 국정감사장에서 당당히 밝혔던 배(56)씨.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회수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을 갖고 있는 배(56)씨의 문화재청의 서적 회수 강제 집행을 막아달라는 소송 결과, 15일 대법원에서 패소가 확정됐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법적근거 일뿐 실제 숨겨진 상주본의 위치는 배씨만 알고 있기에 회수까지는 아직 요원하다. 결국은 강제 집행만이 남아 있는데 그 전에 훼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와 닿는다. 혼란이 계속되다 보니 상주본의 해외 유출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최소한의 장치로 일단 상.. 더보기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으로 日 수출규제 넘는다 " 홍주인뉴스]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으로 日 수출규제 넘는다 ‘올해 110억 투입 사업단 구성·센터 실시설계·장비 구축 등 박차’ ‘내년 국비 986억 반영…양승조 지사 “소재 등 국산화율 높일 것”’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블로그 기반의 홍주in뉴스는 스마트한 세상, 스마트한 언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홍주in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의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hongjuinnews. All Rights Reserved.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사업을 통해 일본의 수출 규제를 돌파하겠다” 일본 정부의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에 대한 수출 규제 발표에 따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승조 지사는 15일 도청.. 더보기
서해안 관광벨트의 핵, 국내최장 ‘보령해저터널’ 홍주인뉴스] 서해안 관광벨트의 핵, 국내최장 ‘보령해저터널’ ‘보령해저터널 도로건설 공정률 54.2%’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2010년 12월 공사에 시작 후 지난 2월과 지난달 10일 태안·보령 양쪽 방향으로 각각 관통이 완료된 보령해저터널. 11일 보령~태안 도로의 1공구 구간인 ‘보령해저터널’ 도로건설이 한창이다.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1공구 6.9㎞는 해저터널이, 원산도에서 태안 안면도 영목항까지 2공구 1.8㎞ 구간에는 교량이 건설되며, 5.4㎞는 접속도로 구간이다. 해저터널은 국내 최장이며, 세계적으로는 다섯 번째로 길다. 이 해저터널은 해수면 기준 지하 80m에 상·하행 2차로 터널 2개가 건설되고 있다. 사업비는 4797억 원으로, 지난해까지 2531억 원이 투.. 더보기
'인구의 날 기념 정책포럼' 개최 인구의 날 기념 정책포럼 개최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가 세계인구의 날을 맞아 그동안 추진해온 인구정책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11일 공주 충남연구원 4층 회의실에서 개최된 인구의 날 기념 정책포럼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승권 박사와 충남연구원 이관률 박사가 각각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김승권 박사는 한국인구변동과 인구정책 방향을 주제로, 출산율 회복정책이 복지정책으로 오인되지 않도록 명확한 저출산 원인 규명을 통해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해외 노동력 활용, 여성인력 활용 극대화 등 대응방안을 제시했다. 충남의 장래인구 추정과 대응방안을 발표한 이관률 박사는 “충남 북부지역의 인구 증가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