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주in뉴스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건립됐다” 홍주인뉴스]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건립됐다”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여성 항일 독립운동가의 뜻을 기리는 항일독립운동여성상이 건립됐다. 13일 홍예공원 동상 건립부지에서 충남도와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항일독립운동여성상 건립 제막식을 개최한 것. 이날 공개한 여성상은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기 전날, 한복을 입은 100년 전의 여성이 등불을 비춰주고 교복을 입은 오늘날의 여성이 독립선언서를 찍어내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 했으며, 100년 전 힘껏 외쳤던 숭고한 독립의 뜻을 미래 청년에게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배경으로 설치한 화강석 기둥에는 항일 여자독립선언문 전문과 공식 서훈을 받은 여성 독립운동가 472분의 이름을 새겼다. 이번 여성.. 더보기
2020 어촌뉴딜300 사업에 충남도내 14개 마을 선정 홍주인뉴스] 2020 어촌뉴딜300 사업에 충남도내 14개 마을 선정 ‘내년부터 2022년까지 1375억 투입…강마을재생사업에 아산호내수면어업계’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해양수산부가 어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모로 추진 중인 ‘2020년(2차)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충남의 6개 시·군 14개 어촌마을이, ‘강마을 재생사업’에 1곳이 선정됐다. 충남도내 선정 마을은 △보령 장고도항, 고대도항, 호도항 등 3곳 △서산 구도항, 벌말항·우도항 등 2곳 △당진 왜목항, 한진포구 등 2곳 △서천 송림항 △홍성 궁리항 △태안 대야도항, 백사장항, 만리포항, 개목항, 만대항 등 5곳이다. 이들 14곳에는 총 137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생태관광지.. 더보기
충남도, 내년 정부예산 7조 1481억 원 확보…올해보다 7618억 원 증가 내년 정부예산 7조 1481억 원 확보…올해보다 7618억 원 증가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가 내년 정부예산 7조 원 시대를 개막한다. 양승조 지사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 512조 3000억 원 가운데 도가 확보한 국비는 국가 시행 2조 5496억 원, 지방 시행 4조 5985억 원 등 총 7조 1481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부예산 확보액은 올해 최종 확보한 6조 3863억 원에 비해 7618억 원(11.9%) 많은 규모다. 분야별로는 △SOC 2조 4650억 원 △복지 2조 1432억 원 △농림수산식품 4826억 원 △환경 3471억 원 △문화체육관광 1856억 원 △R&D 1551억 원 등이다. 주요 신규 사업 및 정부예산 확.. 더보기
“스쿨존에 단속카메라 설치한다” 홍주인뉴스] “스쿨존에 단속카메라 설치한다” ‘미설치 668곳 대상 350억 투입…연내 13개소 16대 우선 설치키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오는 2022년까지 도내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에 자동차 무인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된다. 지난달 도교육청, 도경찰청과 함께 발표한 아이가 안전한 충남 선언 후속 조치이자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 국회통과에 맞춰, 차량 감속을 사실상 강제함으로써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막겠다는 것. 설치 대상은 도내 스쿨존 687개소 중 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668곳이다. 이를 위해 투입되는 예산은 총 350억 원이며, 단속카메라 설치 대수는 추후 조사를 통해 결정한다. 올해에는 도비와 시·군비 8억 원을 투입, 천안 소망초.. 더보기
장항제련소 주변, ‘장항 오염정화 토지 환경 테마지구’ 조성 홍주인뉴스] 장항제련소 주변, ‘장항 오염정화 토지 환경 테마지구’ 조성 ‘장항 일원 4183억 투입, 국제적 수준 인공습지와 국가정원, 환경생태공원 등 ’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오염된 토지를 친환경적으로 정화해 힐링의 상징모델로 재생,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기 위해 서천군 구 장항제련소 주변에 장항 오염정화 토지 환경 테마지구를 조성하기로 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10일 민선 7기 2년 차 서천군 시군방문을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히고, 노박래 군수와 정책협약을 맺었다. 일제강점기인 1936년 조선제련주식회사로 설립된 장항제련소는 공장조업이 개시된 이래 비철금속 제련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장항제련소 이면에는 60여 년간 중금속 등의 유출로 막대한 환경오염과 주민건.. 더보기
충남 9개 시군에 27개 기업·3545억 유치, 합동 투자협약 체결 홍주인뉴스] 충남 9개 시군에 27개 기업·3545억 유치, 합동 투자협약 체결 ‘공장 신설·증설·이전 1210명 신규 고용’ ‘생산액 변화 4624억…장항 국가산단 분양률 60%까지 치솟아’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가 27개 기업으로부터 3545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를 일구며 균형발전의 초석을 마련했다. 양승조 지사는 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등 9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티씨씨 오석재 대표를 비롯한 26개 기업 대표와 합동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27개 기업은 천안과 보령, 계룡 등 9개 시군 내 산업단지 61만 6305㎡ 규모의 부지에 3545억 원을 투자한다. 이번 MOU를 체결한 27개 기업 중 수도권 이전 .. 더보기
충남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47개 학교 신설 확정 홍주인뉴스] 충남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47개 학교 신설 확정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에 내년부터 2024년까지 47개의 학교가 신설되거나 이전된다. 각종 개발 사업에 따른 학교 과밀학급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서다 학교 신설과 이전은 각종 택지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 공동주택 개발에 따른 학생유입이 큰 천안과 아산, 당진, 서산 등 시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수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특수학교 3곳도 추진한다. 연도별로는 2020년 6개교, 2021년 3교, 2022년 7교, 2023년 18교, 2024년 13교로 2022년까지는 설립 계획이 확정되었으나 2023년 이후에는 택지개발사업 진척도에 따라 설립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2023년에 설립예정 학교 수가 급.. 더보기
‘반값 임대료’ 충남형 행복주택, 우선협상대상 한신공영 컨소시엄 선정 홍주인뉴스] ‘반값 임대료’ 충남형 행복주택, 우선협상대상 한신공영 컨소시엄 선정 ‘2022년 첫 사업 600호 완공’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충남지역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반값 임대료’ 등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사업에 대한 민간사업자 제안평가를 완료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한신공영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충남형행복주택은 민선 7기 핵심공약으로, 신혼부부·청년에게 기존 행복주택의 절반 이하 임대료를 받고 36㎡(18평)형∼59㎡(25평)형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신혼부부가 입주 후 첫 아이를 출산하면 월 임대료의 50%를, 두 자녀 출산 시에는 전액 감면받는다. 기본 6년에 자녀 출생에 따라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임대료는 보증금 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