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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in뉴스

홍성·당진·보령·금산·부여군, 산불 특별재난지역 선포 홍성·당진·보령·금산·부여군, 산불 특별재난지역 선포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홍성과 당진, 보령, 금산, 부여지역이 5일 20시 30분경 산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대상지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산불 피해를 입은 홍성·당진·보령·금산·부여 등 도내 5개 시군이다. 사회재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국비 지원이 이뤄짐에 따라 산불 피해 지자체의 지방비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주택 피해에 대한 주거비와 구호비, 생활 안정 지원금 및 공공시설 복구비에 대한 국비 지원이 확대돼 복구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간접 지원으로 건강보험료 경감, 전기요금 감면, 상하수도요.. 더보기
김태흠 지사, “특별재난지역 요청 긍정 답변 얻었다” 김태흠 지사, “특별재난지역 요청 긍정 답변 얻었다”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김태흠 지사는 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불 피해지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지난 4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삼성디스플레이 신규투자 협약식’ 관련 성과 등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지난 3일 밤 홍성 산불 피해 주민 대피 현장 등을 찾은 자리에서 중앙대책본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일 홍성 산불 대응 현장을 찾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에게는 전화를 통해 도내 피해지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중앙정부가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지사는 특히 같은 날 열린 디스플레이 투자 선포식에서 만난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고, 도는.. 더보기
충남교육청, 교육공무직 노조 총파업에 대비에 총력 충남교육청, 교육공무직 노조 총파업에 대비에 총력 ‘학교별 여건에 맞게 대체급식 추진’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오는 31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의 총파업과 관련해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없도록 하고, 급식·돌봄 등의 분야에서 학부모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의 임금교섭에서 임금체계 개편과 명절휴가비 기본급의 100%, 복리후생 수당 공무원과 동일 기준 적용 등을 요구하며 31일 총파업에 돌입하기 때문. 충남교육청은 파업으로 인하여 학교 교육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급식과 돌봄 등 ‘교육공무직원 파업 대응 지침’을 학교로 시달, 파업 대비에 철저히 준비를 당부했다. 구체적으로.. 더보기
내포신도시 확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 추진 내포신도시 확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 추진 ‘도, 내포신도시 확장 작업 본격 돌입…내달 기본구상 용역 시작’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는 다음 달부터 15개월 동안 ‘내포신도시 확장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내포신도시 인구는 지난달 말 3만 2,562명에서 이미 입주를 마쳤거나 완공한 공동주택 17개 단지 1만 6794세대와 공사 중인 8개 단지 7508세대까지 모두 차게 되면, 2026년 내포신도시 인구는 6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또한 인근 산단에서 유발하게 될 인구와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인구가 내포신도시로 유입될 경우, 2030년에는 10만 명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다. 도는 내포신도시(홍성) .. 더보기
충남도, 지역 최초 데이터센터 등 3조 232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충남도, 지역 최초 데이터센터 등 3조 232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천안시 등 총 56만㎡ 부지에 신증설 13개 사’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가 2조 745억 원이 투입되는 데이터센터 건립 등 16개사 총 3조 232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6개 시군 단체장·부단체장, 허충회 제이에스비 대표이사를 비롯한 16개 기업 대표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16개 기업은 6개 시군 산업단지 등 56만 2427㎡ 부지에 총 3조 232억 원을 투자하며, 2646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투자로 충남은 데이터센터, 반도체, 첨단신소재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 더보기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홍성군 홍북읍 235만㎡ 대상’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는 홍성군 홍북읍 일원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 20일 공고했다. 이번 지정은 신규 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따른 지가 상승의 기대심리로 부동산 투기가 우려됨에 따라 이를 막기 위한 사전 조치로 진행했다. 대상 지역은 홍성군 홍북읍 대동리 산89-27번지 일원 235만 6207㎡(1179필지)로, 오는 25일부터 5년간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의 투기적인 거래와 급격한 지가 상승을 방지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토지거래를 유도하기 위해 .. 더보기
김태흠 지사 “뚝심으로 도민지원금 1조 원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 “뚝심으로 도민지원금 1조 원 마련했다” ‘소상공인·중소기업·농민 등 적기 지원 위한 긴급 대책 추진’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김태흠 지사는 15일 제1차 경제상황점검회의 이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적기에 도움을 드려야지 때를 놓치면 안 되는 것 아니냐”면서 “이러한 고민 속에서 경제상황점검회의를 진행했고, 지방정부차원에서 한계가 있지만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다 찾아내서 이번 지원체계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경영안정 자금을 지난해 보다 2,300억 원 증액한 것을 언급한 김 지사는 “당초 지난해 보다 300억 원을 늘려 3,0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는데, 최근 소상공인들이 고물가·고금리로 .. 더보기
천안·홍성에 ‘국가산단’ 최종 선정 천안·홍성에 ‘국가산단’ 최종 선정 ‘미래 모빌리티‧미래 신산업 산단 조성키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김태흠 지사는 15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이용록 홍성군수, 신동헌 천안시부시장과 기자회견을 열고, 천안(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과 홍성(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이 최근 열린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해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과 홍성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은 윤석열 대통령의 충남 관련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포함됨에 따라 지난해 8월 도가 국토부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신청했다. 천안의 국가산단, 성환 종축장 이전 2027년부터 조성 추진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은 서북구 성환읍 신방리 일원 4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