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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ASF 중점관리지역 지정, 연천, 파주, 포천, 동두천, 김포, 철원 등 집중 방역 실시 홍주인뉴스] ASF 중점관리지역 지정, 연천, 파주, 포천, 동두천, 김포, 철원 등 집중 방역 실시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우려했던 상황 그대로 경기도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사육 규모 4700두)이 18일 오전 7시경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의 의심축 신고접수 직후부터 현장에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가축, 차량에 대한 이동통제와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를 하고 있으며 살처분 조치를 즉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발생원인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도 진행되고 있다. 발생지역인 연천과 파주 포함하여 포천, 동두천, 김포, 철원 등 6개 시군을 ASF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 밖으로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방역을 집중할.. 더보기
북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접경 10개 시·군 돼지열병 특별관리지역 지정“ 북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접경 10개 시·군 돼지열병 특별관리지역 지정“ 강화군, 옹진군, 김포시, 파주시, 연천군,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10개 시군 홍주인뉴스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북한에서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 따른 이재욱 차관 주재로 긴급 방역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 결과, 접경 10개 시·군 돼지열병 특별관리지역 지정하기로 했다. 31일 현재 북한 압록강 인접지역인 자강도 우시군 소재 북상협동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1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23일에 신고돼 25일 확진됐다. 농장 내 사육 중인 돼지 99마리 중 77마리가 폐사하고, 22마리에 대해서는 살처분 했다.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보고된 내용에 따르면 북한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