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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종합센터

대한축구협회 우선협상대상 발표, NFC 후보지 1순위 ‘천안시’ 홍주인뉴스] 대한축구협회 우선협상대상 발표, NFC 후보지 1순위 ‘천안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천안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 이전 후보지 우선협상대상 1순위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렸다. 16일 충남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새 NFC 부지 선정위원회 최종 회의를 열고, 천안시를 1순위 우선협상대상 자치단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순위는 상주시, 3순위는 경주시다. 새로운 NFC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1500억 원을 투입, 33만㎡ 안팎의 부지에 축구장과 축구과학센터, 체력단련실, 숙소 및 식당,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대한축구협회 용역 결과에 따르면, 새 NFC로 인한 생산유발효과는 2조 8000억 원, 부가가치는 1조 4000억 원에 달하며, 고용 창.. 더보기
홍주인뉴스]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 “입지여건으로 정면 돌파한다” 홍주인뉴스]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 “입지여건으로 정면 돌파한다”‘양승조 지사·유병국 의장·김지철 교육감, 20일 공동기자회견’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지난 18일 충남 천안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 유치 2차 심사를 통과했다.통과된 도시는 경주와 상주, 여주, 예천, 용인, 장수 등이다.축구협회는 오는 4월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3곳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건립되는 축구종합센터는 33만㎡ 안팎의 부지에 축구장과 축구과학센터, 체력단련실, 숙소 및 식당,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춘다.사업비는 총 1500억원이 투입되며, 향후 10년 간 생산유발효과 2조 8000억원과 부가가치 1조 4000억원, 4만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