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운명을 가릴 2월 임시국회 문 열다’
홍주인뉴스] ‘혁신도시 운명을 가릴 2월 임시국회 문 열다’ ‘17일 국회 캠프 가동 이어 18일 행정·문화체육부지사 국회 찾아’ ‘산자위 의원 등 만나 협조 요청…19·20일 양승조 지사 국회 출장’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4월 총선 전 마지막 국회인 2월 임시국회가 17일 막을 올린 가운데, 충남도가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17일 국회 캠프를 가동한데 이어, 18일에는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가 한꺼번에 국회를 방문하고, 오는 19일과 20일에는 양승조 지사가 국회를 찾아 설득작업을 편다. 18일 김 부지사는 홍문표·김종민 의원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위원인 윤한홍·송갑석 의원, 윤후덕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등을, 이 부지사는..
홍주in뉴스
2020. 2. 18.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