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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도시

‘충남 혁신도시’, 균특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홍주인뉴스] ‘충남 혁신도시’, 균특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6일 제376회 국회(임시회) 제9차 본회의에 상정된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균특법 개정안)이 재석 163명, 찬성 157명, 반대 1명, 기권 5명으로 가결됐다. 균특법 개정안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 법적 근거로, 박범계·홍문표·김종민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을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법안소위에서 통합·조정해 마련한 대안이다. 이 대안에는 광역 시·도별 혁신도시 지정과 혁신도시 지정 절차 등을 명시하고 있다. 법에 혁신도시 지정 절차를 명시하고, 수도권 이외 지역의 광역시·도와 특별자치도에 혁신도시를 지정토록 함으로써 국토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 더보기
양승조 지사, 19일 국회 방문 ‘충남혁신도시 유치 총력전’ 홍주인뉴스] 양승조 지사, 19일 국회 방문 ‘충남혁신도시 유치 총력전’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양승조 지사가 19일 국회로 달려갔다. 4·15 총선 전 20대 마지막 국회인 이번 임시국회에서 충남 혁신도시 지정 법적 근거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균특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양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백재현·우원식·박범계·위성곤 의원 등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소속 위원과 이종구 산자위원장을 차례로 만났다. 이 위원장 등에게 양 지사는 충남에 혁신도시가 배제된 이유와 세종특별자치시가 광역자치단체로 분리되며 입은 면적(437.6㎢)·인구(13만 7000명)·지역총생산(25조 2000억 원) 감소 피해, 이로 인한 충남도민의 소외감과 박탈.. 더보기
‘혁신도시 운명을 가릴 2월 임시국회 문 열다’ 홍주인뉴스] ‘혁신도시 운명을 가릴 2월 임시국회 문 열다’ ‘17일 국회 캠프 가동 이어 18일 행정·문화체육부지사 국회 찾아’ ‘산자위 의원 등 만나 협조 요청…19·20일 양승조 지사 국회 출장’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4월 총선 전 마지막 국회인 2월 임시국회가 17일 막을 올린 가운데, 충남도가 혁신도시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17일 국회 캠프를 가동한데 이어, 18일에는 김용찬 행정부지사와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가 한꺼번에 국회를 방문하고, 오는 19일과 20일에는 양승조 지사가 국회를 찾아 설득작업을 편다. 18일 김 부지사는 홍문표·김종민 의원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위원인 윤한홍·송갑석 의원, 윤후덕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등을, 이 부지사는.. 더보기
‘혁신도시 유치’ 1차 관문 통과 홍주인뉴스] ‘혁신도시 유치’ 1차 관문 통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 국회 산자위 법안심사 소위 통과’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이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박범계·홍문표·김종민 의원이 발의한 3개 법안이다. 이들 법안은 수도권을 제외한 광역 시·도별로 혁신도시를 지정할 수 있는 내용과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절차를 명시하고 있다. 법안심사 소위 통과에 따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안은 산자위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등을 거치게 된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는 충남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것이다”며 “충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