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북, ‘KBS 충남방송국 설립’ 촉구 동참
홍주인뉴스] 대전·세종·충북, ‘KBS 충남방송국 설립’ 촉구 동참 ‘ 20일 충청권행정협서 공동건의문 채택…정부·국회 등에 전달키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의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에 대전과 세종, 충북도가 동참하고 나섰다. 양승조 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0일 국립세종수목원서 개최한 제28회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 ‘KBS 충남방송총국 설립 충청권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충청권 단체장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충남은 국가 방송산업과 미디어 정책에서 가장 소외된 지역이다”며 “지난 2004년 공주방송국을 폐쇄하면서 충남은 단 한 개의 TV 방송사도 없으며, 국가의 재난주관 방송사인 KBS조차도 없는 유일한 지방자치단체”라고 말했다..
홍주in뉴스
2020. 11. 20.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