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평, 계엄을 막은 자의 역설적 운명
[전용식 웹툰 작가의 오늘의 만평]국민을 위해 계엄에 반대했더니 당 내부에서 숙청당하는 아이러니를 통해, 정당 내 민주주의의 붕괴와 권력 투쟁의 민낯을 폭로point1. 윤석열 내란 사태 이후 국민의힘 내부의 극심한 분열2. 한동훈의 계엄 반대가 당내 친윤계의 반발을 샀고, 결국 제명으로 이어진 상황3. "당원게시판 사태"라는 명목이지만, 실제로는 정치적 숙청이라는 비판4. 야당의 윤석열 사형 구형과 맞물린 여당의 내홍
홍주in뉴스/오늘의 만평
2026. 1. 14.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