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충남지부, “전교조의 법적 지위를 회복시켜달라”
전교조 충남지부, “전교조의 법적 지위를 회복시켜달라”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24일부터 법외노조 취소를 위해 릴레이 민원제출 투쟁을 시작한 전교조. 릴레이 민원제출 투쟁은 법외노조 6년. 전교조 법외노조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는 마음을 모아 청와대와 국회, 대법원에 법외노조 취소 민원서를 제출하는 것으로, 전국의 교사와 시민들이 지난 3월 말부터 자필 탄원서를 작성했다. 민원 접수 첫날인 24일 서울과 인천, 강원지역에 이어 25일은 충남을 비롯해 충북과 세종, 대전 등 9개 지역이 차례로 바통을 이어가는 한편, 다음 주에는 국회와 법원에도 탄원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25일 전교조 충남지부는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였던 2017년 1월 전교조 위원장을 만난 자리..
홍주in뉴스
2019. 4. 25.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