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역화폐, 순풍 순풍
홍주인뉴스] 충남 지역화폐, 순풍 순풍 도입 3개월 만에 200억 발행…연내 300억 돌파 기대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지역화폐가 순항중이다. 지난달 말 현재 충남도내 지역화폐 발행액은 196억 1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지역화폐 발행 목표액 124억 원보다 72억 1000만 원(58.1%) 많은 규모다. 시·군별로는 서산시가 5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공주시와 논산시가 각각 30억 원, 계룡시 20억 원, 서천군 17억 5000만 원, 당진시와 태안군이 각각 10억 원 순이다. 내달 1일부터는 공주시와 서산시, 논산시, 당진시 등이 지역화폐 유통을 시작한다. 공주시는 충남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를 도입·운용한다. 이를 위해 공주시는 오는 29일 시청..
홍주in뉴스
2019. 7. 25. 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