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축제가 웬 말이냐”, 아프리카돼지 열병 확산에도 ‘홍성역사인물축제’ 강행
홍주인뉴스] “이 와중에 축제가 웬 말이냐”, 아프리카돼지 열병 확산에도 ‘홍성역사인물축제’ 강행 27일부터 삼 일간 홍주성 일원에서 개최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아프리카돼지 열병(이하 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을 우려하는 자치단체들이 지역축제를 잇달아 취소하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홍성역사인물축제를 강행한다는 방침에 논란이 되고 있다. 경기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전남·경남 등 남부지역에서도 축제 취소가 이어지고 있기에 홍성군내에서 축제 취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알다시피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제1종 가축전염병이지만, 세계적으로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발생 시 살 처분을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국..
홍주in뉴스
2019. 9. 24. 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