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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in뉴스

도 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물 현장평가회 개최 도 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물 현장평가회 개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기술원 시험포에서 아열대 작물 현장 평가회가 실시됐다. 기후변화와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라 도내 재배에 적합한 아열대 작물 품종을 찾기 위해 마련된 이날 현장 평가회에는 도내 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결혼이주농업인, 아열대 작물 재배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가했다. 평가회에서는 그린빈 2종과 피리꽃잎, 잎토란 등 아열대 작물 4종에 대한 재배 매뉴얼을 전시하고, 소득화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 전시포 내 아열대 작물 생육과 식미, 기호도 평가도 진행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각 아열대 작물의 지역 적응성, 기호도 조사 결과 등을 종합 검토해 소득화 가능성이 높은 작물을 선발, 농가에 보급.. 더보기
“천안‧공주‧논산 조정지역 해제 요청 공문 발송” “천안‧공주‧논산 조정지역 해제 요청 공문 발송” ‘지역경제‧민생안정 위해 필요’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19일 충남도는 천안, 공주, 논산 지역 전체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전국적인 주택시장 과열에 따라 2020년 12월 18일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천안과 공주, 논산은 지난 6월 30일 국토부 조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도는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자문단을 꾸리고 3차례의 회의를 통해 3개 시가 조정대상지역 해제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고 보고, 이날 요청 공문을 발송했다. 실제 지난 5∼7월 3개월 동안 주택가격은 천안이 0.27%, 공주가 0.13% 하락했고, 논산은 0.3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상승률 1.6%.. 더보기
충청남도 남부출장소, 금산군 설치 최종 결정 충청남도 남부출장소, 금산군 설치 최종 결정 ‘15일 위치선정평가위원회 개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15일 ‘남부출장소 위치 선정 평가위원회’ 개최 결과, 도 남부출장소 설치 위치를 금산군으로 결정했다. 남부출장소는 2012년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민원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설치를 추진 중이다. 도는 출장소 설치 위치를 논산‧계룡‧금산 등 남부권 3개 시‧군 대상 공모제안 평가를 통해 결정키로 하고, 세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평가지표를 선정한 뒤 제안서를 접수받았다. 3개 시‧군과 도가 추천한 외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해 이날 개최한 평가위원회는 3개 시‧군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가진 후 점수.. 더보기
“충남도내 1인 가구 지원 계획 수립한다” “충남도내 1인 가구 지원 계획 수립한다” ‘도, 2023-2027 1인 가구 기본계획 수립 간담회서 의견 수렴’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14일 충남도는 민선 8기 역점과제인 ‘다양한 삶, 모두가 든든하고 따뜻한 충남’이라는 비전 실현을 목표로, 오는 11월까지 ‘2023-2027 충남도 1인 가구 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내 1인 가구는 지난해 기준 전체 91만 5634가구 중 32만 7432가구로, 전국 평균 1인 가구 비율인 31.7%를 웃도는 35.7%를 차지하고 있다. 1인 가구 수는 2019년 32.5%, 2020년 34.2% 등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가구추계를 보면 2040년 42만 7000여 가구(39.5%)까지 증가할 .. 더보기
도 산림자원연구소 금강수목원,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 운영 도 산림자원연구소 금강수목원,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 운영 최윤경 nanatta@hongjuin.news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금강수목원이 수목원‧정원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구축한 공‧사립 수목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 수목원‧정원은 총 18곳으로, 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운영하는 금강수목원과 안면도수목원, 청양 고운식물원, 홍성 그림같은수목원, 보령 무궁화수목원, 당진 삼선산수목원 등이다. 스탬프 투어는 관람객이 수목원‧정원을 찾아 스탬프를 찍으면, 3개를 채울 때마다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수목원‧정원 가운데 3개 수목원‧정원을 방문한 경우, 세 번째 방문한 곳에서 교육 키트를 받으며, 이후 3개의 스탬프.. 더보기
충남교육청, 2023 예산편성을 위한 도민 설문조사 결과 공개 충남교육청, 2023 예산편성을 위한 도민 설문조사 결과 공개 도민의 최대 관심분야는 ‘창의융합학교’와 ‘미래교육 추진 지원’ 교육환경 개선 분야는 냉난방시설 개선, 화장실 개선 최윤경 기자 nanatta@hongjuin.news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6~7월 도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도 예산편성 관련 설문조사’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1만 1,6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우선투자분야와 학교 교육환경 개선 우선 분야를 물었다. 응답자 중 22.8%가 교육청 예산 편성 시 가장 우선해야 할 분야로 ▲창의융합학교/미래교육 추진 지원사업을 꼽았으며, ▲성장하는 인성교육/평화로운 충남교육 지원 사업(22.4.. 더보기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 ‘명절비’ 10억 지급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 ‘명절비’ 10억 지급 ‘도+시‧군 설립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 추석 앞두고 집행‘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이 추석을 앞두고 도내 86개 중소기업 1429명의 직원에게 1인 당 최대 80만 원 씩 총 10억 400만 원의 복지비를 지급했다. 중소기업 노동자에 대한 복리후생 지원을 통한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 등을 위해 설립한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은 현재 1∼3호가 가동 중이다. 도와 아산‧보령‧공주‧예산‧서천‧태안 등 6개 시‧군이 힘을 모았다. 내년에는 청양과 홍성, 부여 등 3개 군이 참여해 4∼6호 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추후 도내 모든 시‧군이 참여해 법인을 설립‧가동토록 할 계획이다. 충남공동근로복지법인은 도와 시‧군, 중소기업 출.. 더보기
충남교육청,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노력 계속된다" 충남교육청,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노력 계속된다" 일제 잔재 남아있는 도내 44개교 학교장과 업무담당자 대상 청산 관련 회의 개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gjuin.news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5일 공주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에서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관련 회의를 실시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학교 내 일제잔재 청산 사업’을 통해 교가 개정 5교, 교표 변경 1교, 머릿돌 및 기념물 철거·이전 6교 등의 사업 성과를 보인다. 그렇지만 여전히 일부 학교에서는 동문회 등의 반대로 친일 행적 인물이 작사·작곡한 교가 개정과 기념물 철거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교육청이 지난 5월 실시한 학교 내 일제잔재 현황에 대한 추가 조사를 바탕으로, 교가 개정의 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