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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in뉴스

충남도·한국서부발전,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본사업 협약 체결 충남도·한국서부발전,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본사업 협약 체결 ‘총사업비 2억 투입해 마을 공용 시설 개선·기후위기 교육 등 추진’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오는 6월부터 탄소중립 및 그린뉴딜 정책 가운데 하나로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본사업이 추진된다. 전국 최초의 기후위기 안심마을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 마을 주민 공용 시설을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혹한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도·시군비 1억 원, 한국서부발전 1억 원 등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폭염 대응을 위한 쿨루프 시공,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혹한 대응을 위한 노후 보일러 교체, 배관 청소, 창문 차열 필름 시공 등이다. 고효율 조명 교체,.. 더보기
충남501호 병원선 건조 위해 120여억 원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 내년 말 준공 목표 충남501호 병원선 건조 위해 120여억 원 투입, 올해 하반기 착공 내년 말 준공 목표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13일 보령시 대천항 관공선 부두 병원선(충남501호)에서 ‘노후 병원선 충남501호의 대체 건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2차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보고회는 김석필 저출산보건복지실장과 선박 각 부(기본, 의장, 기장, 전장) 설계 관련 담당자, 관계공무원 등 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 답변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설계용역을 담당하는 극동선박설계는 지난 1월 8일 착수보고회, 3월 12일 주요장비선정위원회 및 3월 31일 1차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기본 및 실시설계 관련 수정 사항 및 일정과 관련한 설명을 했다. 이날.. 더보기
가로림만 국도38호 노선 지정,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 가로림만 국도38호 노선 지정,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 서산 대산에서 끊긴 태안 이원까지 연장국도38호선이 된다. 충남도가 국도38호선 연장 지정을 건의한 지 2년 반 만에 거둔 결실이다. 충남도는 ‘가로림만 국도38호선 노선 지정’이 국토교통부의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021∼2030)’에 신규로 반영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반영은 국도38호선의 기점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에서 태안군 이원면 내리로 변경, 5.6㎞ 구간을 국도로 승격하는 내용으로, 해상교량을 전액 국비로 건설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민선7기 공약으로 중점 추진해온 가로림만 국도38호선 노선 지정 및 해상교량 건설은 서해안 신 관광벨트를 완성할 마지.. 더보기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 확정됐다"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 확정됐다" '58만㎡에 4개 공공주택 블록 등 아산시 공공주도 개발로 추진'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안)이 최종 확정, 고시됐다. 모종샛들지구는 2022년 개통 예정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아산IC와 장항선 풍기역 신설에 따른 개발압력으로 난개발이 우려, 계획적인 도시개발사업 요구가 높은 지역이다. 아산시는 지난 2017년 ‘아산시 모종동 일원 도시개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2020년 11월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안)을 도에 신청했다. 도는 6개월간 관련 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달 28일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완료, 도시개발 구역 지정을 확정했다. 도시개발을 위한 첫 단추인 구.. 더보기
“안면도 중장리 일원에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단지 들어선다” “안면도 중장리 일원에 국내 최대 태양광 발전단지 들어선다” ‘도·태안군·태안안면클린에너지, 지역상생형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협약 체결’ ‘태안 안면읍 일원 90만 평에 전국 최대 발전 용량 300㎿ 규모 조성’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충남도가 10일 도청에서 태안군 안면읍 소재 폐염전·폐목장 부지를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태안 안면 지역상생형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내 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에 따른 재생에너지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태양광 발전단지 개발의 실효성과 지역 상생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양광 발전단지는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일원의 폐염전 및 폐목장 부지 약.. 더보기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되면? 충남 서해안 직격탄 “수산물 소비 연간 5,890억원 감소 예상된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되면? 충남 서해안 직격탄 “수산물 소비 연간 5,890억원 감소 예상된다” 충남연구원, "안전한 수산물 검증과 안심 소비를 위한 정책 마련 관건“ 전용식 총괄 기자 jys@hongjuin.news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충남 도내 수산물 관련 소비 감소액이 연간 약5,890억 원으로 추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이민정 경제산업연구실장과 김양중 연구위원, 김영수 연구원은 지난 4월 27일부터 7일 간 충남도민 442명을 대상으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 결정에 따른 수산물 소비 변화, 일본 호감도 변화 등을 예측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배출에 따른 수산물 선호 변화’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 더보기
“3자 영상통화 방식의119영상 신고 수어 통역 서비스 시행한다” “3자 영상통화 방식의119영상 신고 수어 통역 서비스 시행한다”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도 소방본부는 7일 119종합상황실에서 전국 최초로 3자 영상통화 방식의 119영상신고 수어통역 서비스(이하 서비스)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번 서비스가 본격 시행되면, 청각‧언어 장애인이 더욱 원활하고 신속하게 119 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청각‧언어 장애인이 119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수어 통역사나 지인에게 도움을 받는 간접적인 방식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신고의 신속성과 정확성에 한계가 있었다. 문자 메시지를 활용한 신고도 가능하지만 정확한 환자 정보나 현장 상황 파악이 지체되는 등 소방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컸다. 서비스는 청각‧언어 장애인이 119로 신고를 하면.. 더보기
내년에 개교예정, 장애 특수 종합학교 ‘내포꿈두레학교’ 내년에 개교예정, 장애 특수 종합학교 ‘내포꿈두레학교’ ‘내포꿈두레학교 개교 준비단 구성 운영’ 전용식 총괄기자 jys@hongjuin.news 예산․홍성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유․초․중․고․전공과 과정의 장애 종합 특수학교인 가칭 내포꿈두레학교가 2022년 3월에 개교한다. 내포꿈두레학교는 예산군 옛 덕산중학교 부지에 건축 연면적 12,911㎡ 규모로 총사업비 260억 원을 투입, 28학급 규모로 설립된다. 내포꿈두레학교는 발달장애 학생을 비롯해 시각, 청각, 지체 등 중복장애가 있는 학생들도 교육하는 종합 특수학교이다. 직업교육실, 언어치료실, 감각통합훈련실, 시․청각장애 지원실, 심리안정실 등 장애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지원실을 갖춘다. 학생 모집과 재배치 신청은 홍성특수교육지원센터와 예산특.. 더보기